이게 2010년대 특유의 그 당대에 유행했던 웹툰 라인업만 봐도 외모지상주의나 윈드 브레이커 같은 가오가 이빠이 들어간 문화가 지배하던 시절이라 ㅇㅇㅇ 그때 문화가 많이 사라진 요즘 보면 싸갈 이게 뭐야 소리가 나올 수 있지요...
난 23년에도 잼게 봤는데??
2010년대에 정신이 멈춰 있나봄
가오 떠나서 초반 헌터물 부분이 넘어가기 힘들던데
그 부분 대사가 김성모 느낌이 살짝 나긴 했는데 실시간 연재 따라갈 때는 별 생각없이 넘긴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