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원(A) 아버지 돌아가시는 줄 알았는데 내가 잘못 들었던 거였음

조원(B)가 나한테

조원(A) 아버지가 위독(조원 A 말투 보면 엄청 심각한 건 아니었다고 함)하셔서 조원(A)가 수업에 안 온 거야~ 라고 말한 걸

조원(A) 아버지가 돌아가셨다고...? 라고 들어서

나 혼자 존나 심각해져있던 거였음

시발ㅋㅋㅋ


본가에 있던 정장 지금 살쪄서 안 맞을 텐데 새로 사야 하나

이따구 생각 하고 있었네ㅋㅋㅋㅋㅋㅋㅋ

아오 씨팔

개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