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use bouch
fresh한 올리브오일과 향긋하게 입안을 돋우어 주는 복숭아 순무. 경쾌한 시작이다.
쫀득한 빵은 상쾌한 샐러리의 향미가 가미되어 좋았고,
light한 택스쳐의 찹쌀피는 우아하게 터져 나오는 cheese & 프로슈토의 짭짤한 감칠맛과, nutty한 견과류 터치가 인상적이었다.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dcbest&no=421029
가능성이 돋보였던 식사, 강민철 레스토랑 - 실시간 베스트 갤러리
강민철 레스토랑, Michelin guide KR 2026 ✼오늘은 강민철 레스토랑.디너는 36만원이다.Amuse bouchfresh한 올리브오일과 향긋하게 입안을 돋우어 주는 복숭아 순무. 경쾌한 시작이다.브로콜리
gall.dcinside.com
글보면서 진짜 댓글이 얼추 상상이되는데 어떤 댓글이 있을까 존나설레고 기대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
댓글들 ㄹㅇ 난리났네 ㅋㅋㅋ
닉도 식객으로 한거보면 컨셉아닌가봐 ㅅㅂ
컨셉인지 아닌지 알수없는 중첩상태라 분간이쉽지않음
오마카세 마갤 기본닉일거
@시구르드 기본닉옴갤러던데요?
@프로갓수 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