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본인 친가는 아빠가 경상도시골촌에서 혼자 용난거지 집안자체는 별거없음
근데 외가가 ㄹㅇ 금수저에 엘리트층임
친가는 거의 공무원, 중견기업 회사원인데 외가는 사업가, 회계사, 변호사 (안진,김앤장), 대기업임원 이런쪽 사람 많음
그래서 어릴때부터 뭐 부족한거 없이 살았다
용돈이란 개념도 없었음 그냥 사고싶은거 사달라하면 학생때부터 가격상관없이 다 사줬음 해외 어디가고싶다 하면 바로 다음달에 여행가고
아무튼 당연히 한국에서 자라면서 반일국뽕사상에 찌들어살았는데 외할아버지가 옛날얘기해주심
외가가 조선시대때 기술직이었는데 당연히 기술직들 천대받았다가 일제시대 되고나서 신분제 옅어지고 서당이 아닌 근현대식 신식 학교들이 설립되고 남자들만 학교보냈다함
그 당시 일제교육 받고 일본을 위해서 일했던 외증조할배가 ㄹㅇ 집안 일궈놓은거더라 (군인,경찰쪽임)
썰 ㅈㄴ 긴데 다풀기엔 너무늘어짐
이걸 아니까 ㅅㅂ 일본을 깔수가없음ㅋㅋ 그냥 다른사람들은 알바아니고 우리집안한테 ㅈㄴ 도움줬는데ㅋㅋㅋㅋ
그리고 이제와서 친일파니 매국노니 ㅇㅈㄹ하는게 개지랄인게 그당시 그냥 태어나보니 나라가 일본이고 일반사람들은 뭐 나라빼앗겼다느니 그런 관념도 없고 그냥 하루하루 먹고사는데 지장없게하는게 주 관심사였다함
그냥 그 격동의 시기에 태어난 남자가 자기가족들 위해서 악착같이 살면서 집안 일으켜놓으니까 이제와서 그시대 살지도 않은 애들이 친일매국노 타령하는거 웃기다더라
그리고 외가쪽 분들이 일제시기 군경하던 짬바있어서 해방이후 대한민국 정부수립 후에도 계속 군인, 경찰하셨고 625전쟁 참전도 하셨다
지금도 정치성향 완전 공산당민주당,빨갱이들 극혐하심
지금 우리집 서울잠실 매매가 55억에 영등포구에 집 하나 더 가지고있음
물론 우리집보다 부자인 사람들이야 ㅈㄴ게 많겠지만 만약 조선이 지속되었더라면 내가 이렇게 잘먹고 잘살수 있었을까? 생각해보면 걍 일본제국한테 ㅈㄴ 감사함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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