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었다고?


사생아긴해도 딸이 애걸복걸하고 일단 자기핏줄 손자긴하니 버리긴 아깝고

그렇다고 딸이 불륜했다고 얘기는 못하니

공식적으로는 귀족이 자기 아들인척... 딸의 남동생인척... 키우는게...

꽤... 고증적으로 올바르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