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업 후 퇴근하면서 아오바는 문득

그냥 센세 대가리 쌔게 내려치고 방에 가둬두면

돈 쓰러 빠칭코도 안가고

자신은 마음껏 센세 만질 수 있으니

이편이 자신과 센세 둘에게 최고의 방법이 아닌가 라며

행동으로 옮기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