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 후기'에 '하늘'에서 떨어진 유성 '등 뒤에 선', '어둠 속에 숨어있는', '은신'을 비정상적으로 증오 '흑야', '대지' 경로에 강렬하게 반응 '배반'을 당함 '달'이 밝은 '밤'에 공격성 최고조 누가봐도 쇠락한 전쟁의 신 바드헤일의 파편이구만 ㅋㅋㅋㅋ 죽어서도 흑야랑 릴리스의 통수를 잊지 못하고... ㅋㅋㅋㅋㅋㅋ
내뒤에서지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