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씨발 명대사도 없는 캐릭터라 재미가 없네
EX-S 건담이 그 정도란 거겠지..
뭐라고 읽는 거지
앨리스 건담?
캐릭터 비중이랑 건담 비중 생각하면
컨텐츠는 언제나의 그거고
밤샜더니 졸리네 음
그러고보면 여캐같은데 남캐라고 하는 그 부류인데
레이지랑 누구지
그 주인공 새끼들 서로
물고 빨고 핥는 게이같잖아?
그런 게이들에겐 엄마라던가 히로인보다
야사카 마오 이런 애들이 더 꼴린다는 걸까
엘렌 예거가 게이인데
미카사보다
아르민한테는 꼴린다는 거 아닌가
남자라서?
나 게이인데 네가 좋다 아르민. 그러면
멜리오다스가 다이앤이나 엘리자베스는 별로인데
멀린이나
반이라던가 킹이라던가 에스카노르라던가 고서라던가는
반대로는 생각하기 어려운 게
여자가 남자 맡는 경우는 제법 많은데
남자가 여캐하는 경우는 아예 없어서
찾으면 있을지도 모른다 그러는데
대부분 남자가 게이같이 하는 건 남성성을 드러내는 거니까
게이는 동성애자니까
남자인데도 남자인 부분에 끌리는 거라
여자같은 게 아닌 거고
이건 뭔가
여자인데 트랜스젠더처럼
성별을 전환한 거니까
아르민이 꼴리지 그러면
애니랑 백합 영업은 사실 가짜였고
역시 엘렌이랑 그렇고 그런 사이인 걸까
그럼 엘렌이 아르민 똥구멍을 쑤셨을까
아르민이 엘렌 똥구멍을 쑤셨을까
게이인데 공같지는 않단 말이지 뭔가
엘렌
딜도였으려나
뭔가 잠깐 남자같아서? 그러면
아르민하다가
나 잠깐 여자같았어? 그러면
나 공주님같아? 그러면
나 왕자님같아? 그러면
인간이긴 한 걸까. 같은 그런 건데
근데 트랜스젠더는 결국
아파서 치료한 거니까
여자같은 부분이 있어도
남자가 되어야 한다는 거라
남캐가 아니면 불쾌한 걸까
모든 캐릭터를 남캐만 하고 그러는 걸까
그러고 싶은데 그게 가능할까
애초에 연기인데
트랜스젠더? 라 그러면
뭔 소린지 모르겠다고 해야 되나
너무 남자가 되고 싶어서
남자 목소리를 내는 게 아니니까
여자 목소리가 불쾌한 게 아니라
남자 연기를 못하니까 불쾌하다는 느낌이려나
남자가 뭐지? 그러는 거고
여자 연기는 뭘까 그러면
여자같다는 거
남자같다는 거
모르겠네
성별 불쾌감이 없는 직종같기도 하고
없어야 된다고 해야 되나
레즈 게이는 그런 거 없으니까
왜 남자 캐릭터인데 성우가 여자야? 그러면
이상하게 그 반대는 없지만
남자는 로리 캐릭터 연기를 하고 싶지 않은 걸까
여자들은 쇼타 캐릭터 연기를 하고 싶어하는데
애초에 여자애라는 건 뭘까
되냐 안되냐가 아니라
내냐 안내냐가 아니라
할 수 있냐 없냐로 따지면
남자애 여자애 구별이 가능하긴 하냐는 건데
솔로몬도 힘들지 않을까
대충 정답이라고 넘어가는 느낌이지만
그런 일을 할 수 있다는 것만 알게 된 거고
그래서 왕이었던 거고
결과를 내는 사람이 중요하니까
애초에
결국 남자라는 게 불쾌하다는 건데
결국 여자라는 게 불쾌하다는 거고
여자 그려놓고 남자라고 하지마. 라고 그런다던가
남자 그려놓고 여자라곤 별로 안하는데
보추라던가 후타나리라던가.
아무리 근육질이어도.
남자랑 여자는 다른데
남자 갈비뼈로 여자 만들었다 그러는데
실제로는 여자가 먼저일 거란 말이지 대부분
모계 사회라던가
여신이라던가
그래서 여자인 척은 쉬운데
남자인 척은 어려운 걸까
남자도 남자인 척을 못하는데
똥두창 좆게이라서
아무리 여자여도
남자다운 연기를 하면
그니까 결국
가장 남자다운 행동은 뭘까
두 말하지 않는 걸까
여자는 맨날 거짓말만 한다면서
"여자." 라는 걸 비판? 험담? 비난? 할 때가 있는데
깔 때가 있는데.
여자의 눈물은 어쩌고 그러면서
반대로 남자는 눈물 흘리는 거 아니라 그러고
근데 막 남자는 살면서 세번 운다 그러고
부모님 돌아가셨을 때라던가
근데 이건 뭔가
남자로서
당연한 것에 눈물 흘린다는 거니까
솔직하다고 해야 되나
정직하다고 해야 되나
왜 눈물이 나오는지 모르겠어라고 그러면 안되는
이별할 때라던가
떠날 때라던가
아르민일 때의 백합 영업은 거짓말인 걸까
그럼 BL같은 건 뭘까
영업이 아니라 진짜 좆같은데
여자가 되어서 레즈일 수도 있지 않나
나 레즈였구나. 그러고
모든 남자는 레즈다. 그러면 이상하긴 하겠지만
여성이 여성성에 반하는 거니까
여성스러운 점이 있냐는 건데
여성스럽다는 건 뭘까
육체적으로는 2차성징이 어쩌고 그러는데
정신적으로는
근데 성별 불쾌감은
육체에서 오는 불만인 거니까
꼬추를 자르지도 않고
그렇게 불쾌하진 않아서 ㅋ
그러면서
여자부에 출전하는 트랜스젠더? 라는 스포츠 선수같은 건
뭔가 좀 아프다기보단
범죄자 느낌인 거 같지만
정신병자라기보단 기회주의자? 같은 느낌으로
이기주의?
자신의 잇속만 챙기는?
근데 자기 목소리가 싫을 수 있냐 이건데
내 목소리가 원래 이랬나
내 얼굴이 원래 이랬나 그러면서
좆같이 생겼다 그러고
목소리 좆같다 그러고
뼈를 깎는 성형은 그렇다 쳐도
목소리는 뭐랄까
눈치채기 힘든 부분 아닌가
애초에 목소리에서
남자를 느끼고
여자를 느낄 수 있는 부분이 있냐 그러면
이건 남자네
이건 여자 목소리네 그러긴 하지만
결국 목소리가 아니라
하는 행동에서
남자 여자가 느껴지는 거니까
트랜스젠더는 뭔가
자신을 혐오한다기보단
자기가 남자인 게,
자기가 여자인 게 불쾌하다는 느낌이니까
근데 연기는 결국
자기가 자기가 아닌 어떤 인물을 표현하는 거니까
왜 이런 목소리지? 가 아니라
왜 나는 저런 사람 아이로 태어나지 못한 거지? 가 아니라
배우가 되고 싶은데 너무 못 생겼다가
다른 사람 얼굴을 손에 넣어서 연기한다는 그런 내용
뭔가 불쾌하다는 느낌이랑 다르게
와타모테? 같은 만화처럼
흑역사.
지우고 싶어. 죽어 창피해. 사라져. 그런 느낌인데
살의가 느껴진다고 해야 되나
결국 변성기가 와도
목소리가 낮아지는 거지
목소리는 똑같다는 건데
2차 성징같은 게 불쾌하다는 거라 생각하면
이질감이 느껴진다 이건데
목이 아니라
가슴이 아니라
결국 생식기가 문제인 걸까 그러면
남자 캐릭터랑
여자 캐릭터의 차이점은 뭘까
자기가 남자인게 누구에게 중요한 걸까
자기가 여자인게 누구에게 중요한 걸까
나는 남자할래 그런 것도 아니고
남자들은 남자핑
여자들은 여자핑을 할 거에요 그러면
싫어요 저는 남자핑이 하고 싶어요 그러면
성별같은 건 아무 상관없다고 하기엔
성별이 없는 세계라는 게 존재할 수 있는 걸까
놀랍게도 그 어떤 작품에서도 표현할 수 없지 않나
동그라미만 그려도
세모만 그려도
결국 무언가를 그리면 그게 꼬추고 그게 보지야
이상한 일이지..
근데 그렇기에 비로소
애들도 어른이 되기 때문에
이런 성적인 걸
어떻게든 올바르게 가르쳐야 되는데
감추고 그러는 건
뭔가 범죄자같다고 해야 되나
왜 그렇게 검열하고
여자라는 걸 이 세상에서 없애려고 하는 걸까
BL 세계관도 아닌데
근데 놀랍게도
BL인데도
임신하는 캐릭터가 있다 그러면
아르민은 임신할 수 있지 않을까
임신할 때까지 박으면
근데 아르민한테 박을 캐릭터가 생각나지 않아
엘렌? 박히는 거 좋아할 거 같고
장이라던가. 그런 조사병단 동기 녀석들은
엘렌이랑 같이 다니길래
너네 게이인줄 알았다 그러고
애니? 같은 캐릭터가 박을 순 없을 거고
결국 여기서 중요한 점은
BL인데도 임신이 가능하다는 건
여자? 라는 걸 어필한다는 건데
BL을 좋아하는 사람중엔
좆같은 똥두창 좆게이만 있는 게 아니라
이게 남성향인 건 분명하겠지만
얘네가 어필하는 건 남성성이고
남성성을 좋아하는 여자도 있냐 그러면
남자가 남성성을 좋아하는 거라
사실 취향에 안맞는 게 분명하지만
임신하지 않을까요? 같은 얘기를 하는
부녀자, 폐녀자를 생각하면
생각보다 뭐랄까
정신적인 감각은 똑바르게 되어 있지 않나 싶고
여기서 역겹다고 생각해야 되는 부분이 있다면
아니 뭔 남자가 임신을 해;;;;;;;;;;?
역겨워..
그런 상상력이!!!!
근데 임신이 역겹나
보태배?
어려운 얘기는 아니잖아 이거
근데 임신이 역겨울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기는 하네
똥두창 좆게이라던가.
트랜스젠더가 임신을 혐오할 것인가? 에 대한 건
이상하게도
남자에서 여자가 된 트랜스젠더는
아이를 가지고 싶어한다는 거임
말이 안된다는 거지
그래서 막
임신 능력이 없는 존재에게
성적인 관심도 가지지 않는다는 거고
근데 임신을 역겨워 하는 게이들은
쇼타에게 관심이 많아서
동성 결혼하고 애들 입양해서
똥구멍 쑤시면서 하루종일 놀았다더라
이게 역겨운 거지
임신은 역겨운 게 아니지..
결국 말이라는 건
내가 말하는 게 역겨워?
듣는 사람의 몫이니까
성별은 남이 정해준 걸까
자기가 불쾌하다고 여기는 것도 말해줘야 아는데
그 말 하는 게 역겹다고 안하는 사람도 있냐 그러면
말을 잃어버리는 병도 있기는 하지만
정신적 충격을 받는 거랑 다르니까
불쾌감은
할 말을 잃어버리는 거랑
그렇다고 남이 대신 해줄 수도 없는 노릇이고
내가 할 말을 어찌 알겠어.
내가 어떻게 말하는지
어떤 느낌인지
그니까 불쾌함이라기보단
여고생같은 말을 할 수 있느냐에 가까운 거 같은데
여고생처럼 말한다는 게 뭘까
하나도 남자애같지 않아서 이상하다는 걸지도
너무 게이같이 말하지 않나
여자들이 하는 말 같네 그러고
엘리자베스 가슴 만지는 멜리오다스를 보면
이야 타케오 불알이 커졌는데?
그러는 느낌이랑 똑같다고 해야 되나
빈유는 만지면 이런 느낌이군요.. 그러면서
서로 만지기 하고
휘유 이게 거유인가
너 가슴이 더 커진 거 같은데
아직도 성장기야? 그러고
애초에 남자 목소리로
여고생처럼 말하면
불쾌하다기보단
상냥한 대사같지만 범죄자의 말입니다처럼.
실제로 들으면 좆같은 것처럼.
오히려 불쾌감보단
남자에서 여자인 트랜스젠더는
남자처럼 말 안하고 여자같은 말을 할 게 분명하고
여자에서 남자인 트랜스젠더는
여자처럼이 아니라 남자같이 말하려나
애초에 여자는 말이 많고
남자는 한마디도 안하는데
극단적이라고 해야 되나
여자가 되면 말이 많아지는 군요.
란마!! 남자주제에 쫑알쫑알 말이 많아!!
이익
- .
뭔가 좆같군.. - .
뭔가 말이 안끝나는데.. - .
성별 무관한 본인들 목소리라 딱히 뭐랄까. 연기도 아니고 - .
성대모사도 안되고.. - .
건담에서 어느 정도냐 그러면 개좆도 아니란 느낌 - .
애초에 싫어하는 걸 떠나서 극혐하는 수준이고 - .
진짜 뭐랄까.. 10연차만에 나왔는데.. 반갑진 않네.. - .
애초에 불쾌할 이유가 없는 게.. 남자처럼 말했겠지 - .
근데 남자일려고 노력조차 안하는데 이게 뭔.. - .
노력한 부분이 다른 건가 싶기는 하고 - .
둘 중에 하나는 마오한테 박을 수 있다는 건지 - .
근데 노력이 아니라 태생이 어쩌고 그러면 - .
너 전혀 로리하고 있지 않아. - .
진짜 하고 싶은 건 꺼내지도 않는 거라구? - .
단 한번도 해보지 못한 게 정말로 정말 하고 싶었던 걸까.. - .
모르는 게 말이 되나 - .
좋아한다면서 - .
이미 그럴 텐데.. - .
괴물같은 남자, 인간같은 여자. 미녀와 야수. 바이바이 인간. 오래도록 행복해라 미소기. - .
내가 여캐면 약하겠지 분명 - .
여자란 나약하니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