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형적인, 전통적인 주인공


잘생기고 재능있고 정의롭고 성격까지 좋은 운명력 있는 주인공 <-


요새는 독자가 이입할 수 있는 지극히 평범한 고교생, 직장인 등 일반인 주인공 메타가 대세가 됐지만서두


옛날 사람(독자)들은 어떻게 저런 캐릭터한테 이입했던건지 궁금하네;;


옛날에는 주인공은 저런 완전무결한 영웅이여야 한다는 관념이 강했던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