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의 전라도 나주평야 느낌으루다가 존나 평지가 많아서 농사잘되고 먹을거 풍부하고 먹고살기 좋은 곳이라 중근세~19세기까지 존나 먹고살기 좋앗던 곳이라 자연히 사람도 모이고 곳간도 풍부하고 하니까 먹고사니즘이 절박햇던 다른곳에 비해 문화가 발달햇음 도르 아님?? 그걸루 꺼드럭거린 최고가 19세기, 20세기초 까지고 이후는 영국 미국에 빼앗긴 그런 느낌
이탈리아 요리 짭 주제에 자기들이 근본이라고 성내는 것들 ㅇㅇ
갈리아는, 베르킨게토릭스를 들고 일어난 하나의 그 폭동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