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베 기다리고 계시길래 인사드리고 잡담하면서 올라가다 버튼을 우리집 바로 밑층에 누르시는거임 그래서 혹시 저 사는 라인쪽 사세요? 하니까 맞으시대 제가 음악을해서 낮에 좀 시끄러울수있다 죄송하다 혹시 시끄러우시면 더 조심하겠다 하니까 아주머니가 호탕하게 웃으시면서 호호호 연습하세요 괜찮아요 해주심 ㄹㅇ 개이득봣네
ㄹㅇ 기분좋다
"너였구나?"
ㅊㅊ
몰랐는데 가만보니 시끄러운거같기도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