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가죽을 갈아끼우는 꿈이었는데
갈아끼운 얼굴가죽이 당연하디만 호환외지 않았음
그야 뼈는 내 뼈니까
근데 나는 그걸 분명 인지허고있는데 꿈속에서는 아니어서
아나 왜 안 됨? 뭐지? 이러고 앉아있고
박사님 무슨 문제있나요(뭔진모르겠는데 내가 박사였음)
하길래
아오 하고 나는
내 뼈? 근육? 이 드러난 얼굴(초대형 거인 맹키로)로 내 조수에게
가죽 좀 어캐해봐;; 하다가 일어남
얼굴가죽을 제대로 끼우는 순간 나는 깨어났음
흥미로웠다
이건 무얼 상징하는걸까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