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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복잡함
2. 고상함
3. 대중성

1. 복잡함은 ㄹㅇ 물리적인 복잡함, 정교함, 제조의 난이도를 말함.
이를테면 플루트같은거... 딱봐도 기계적으로 ㅈㄴ 복잡하고 정교하게 생김. 다만 이건 현대에는 거의 극복되어서, 비록 복잡한 구조의 악기라도 메이저한 악기라면 저렴하게 만들어질 수도 있음.

2. 고상함.
딱히 비쌀 이유가 없는데 틀딱들이 좋아하면 비싼 틀딱택스 음식처럼
클래식에 쓰이는 악기들은 실제 가치보다 훨씬 비싸짐.
황금귀 오디오 매니아들마냥 별거 아닌 차이로 끕세우는게 존나 심하고, 연주자들도 그걸 진심으로 믿음. 서양 클래식 뿐 아니라 국악도 마찬가지. 단, 국악은 이하 3번의 이유도 있음.

3. 대중성
구조적으로 복잡할 것도 없고, 딱히 고상한 악기도 아닌데도, 너무 마이너한 악기는 걍 순수하게 만드는 곳 자체가 적어서 존나 비싸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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