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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어 여기 여기 저거 좀 떼줘.


남자 시절에도 벌레만 보면 경직되는 녀석이라서 매번 자기가 처리해줬는데


아예 집에도 못들어가고 있으니까


짓궂은 생각에 메뚜기 떼어내고 에비~ 하면서 들이댐


TS 미소녀 아하악! 시발! 하면서 눈물 찔끔 흘림.


"왜 들어와. 떼어냈잖아." 하는 친구


"메뚜기부터 버려" 하는 TS 미소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