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HD인들이 부족한 도파민 수치는
운동능력에도 관여하고요
또한 단기적 순발력과
관련 있는 작업기억도 낮기 때문에
ADHD들은 또래에 비교해서
운동기능이 매우 떨어지는 경우가 많은데요
남들보다 운동 수행 능력도 떨어지고 부상 위협도 높다는 거임
쉽게 말해 학창 시절에 동작이 꿈떠서
맨날 어디 부딪히거나
남들 다 피하는 공 쳐맞는 새끼라던가..
대충 뭔지 알죠
그리고 만약 자신이 소아비만이 있었다면
지방 세포도 남들보다 많이 가지고 있겠죠?
게다가 ADHD인들은 평소에는 저각성 상태가 디폴트이기 때문에
운동에 집중하기도 쉽지 않음.
ADHD 집중력 떨어지는거야 워낙 유명하니까..
즉 ADHD 돼지들은
낮은 운동 수행 능력 + 높은 부상 위험 + 많은 지방 세포 + 운동에 집중 어려움이라는
개좆같은 디버프를 몇개씩 주렁주렁 달고 다이어트를 해야하는 셈이죠
그러니 정상인이 의지 어쩌구 난 살면서 살쪄 본적이 없는뎅?
어쩌구 다이어트 운운하면 바로 싸대기 후려도 됨 ㅇㅇ
저 소아비만 출신에 adhd도 있을수도 있는데 지금 정상체중임
칭찬도장찍어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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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먼 이유가 있는지는 모르겠는데 경험상으로 ADHD들 멸치 아니면 돼지로 중간이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