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앞으로 있는빚 다갚아주고 윾럽여행 갈돈 3천 내놔라고 집에다 꼬장부렸음.
아버지가 못참고 가서 콱 뒈지라고 했었지
그때까진 그냥 wwe인줄알았음
딱 1달반만에 그거 다쓰고 한 200남았을때
더놀고싶어서 돈더보내라고 비행기값없다고 구라치려고 전화했는데
거기서 죽든지살든지 알아서하라하고 끊어버림
듣고 정신이 확 드는거임
그래서 해로트백화점 명품직구 하는 집 아저씨한테 딜해서
중간책 뛰었음...
그걸로 딱 4달만에 5천모아서 돌아옴
그게 본인 시드의 시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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