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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가게 자체는 꽤 오래된 것 같은데
원래 자주 가던 곳이 진심 인생 햄버거 원탑급이라 굳이 찾아볼 생각 안 했는데
어제 지나가다가 생각나서 마침 와 봄

맛은 꽤 고전적인 미국 햄버거인데
패티를 너무 많이 분쇄해서 식감이 좀 별로네
감튀는 시즈닝을 좀 신기한 걸 쓰는데 뭐라 정의를 못하겠음
딴 것보가 커피가 맛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