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대신 대형 탕약 제조소가 군데군데 위치해있고
의예 2년동안 배우는건 막자 사발 가는게 전부임.
교통사고 나서 동맥 출혈 일어나도 태음인 소음인 구별이 먼저임.
감기 걸리면 해열제 대신 산 정상에 올라가서 土上風을 통해서 병의 기운을 날려보내야함.
기업 실적공시 했는데 적자가 3000억이여도 주가는 오름. ceo 삼재가 저번달로 끝나서.
병원대신 대형 탕약 제조소가 군데군데 위치해있고
의예 2년동안 배우는건 막자 사발 가는게 전부임.
교통사고 나서 동맥 출혈 일어나도 태음인 소음인 구별이 먼저임.
감기 걸리면 해열제 대신 산 정상에 올라가서 土上風을 통해서 병의 기운을 날려보내야함.
기업 실적공시 했는데 적자가 3000억이여도 주가는 오름. ceo 삼재가 저번달로 끝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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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버러지가 의대생이라고 밝히면 판갤러들이 양키 의사라고 욕했으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