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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을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이라고 해야하나


뭔가 설정이랑 스토리는 자꾸 무게를 잡으려고하는데

그게 인게임과 연출과 대사의 가벼움과 자꾸 충돌함

그래서 아예 대놓고 가볍거나 무거운것만도 못하게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