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나시타 쪽 스토리 감상이 대개 비슷한데
연출이나 맵퀄리티, 비주얼, 음악 같은 건 좋은데 스토리 푸는 방식이나 서사가 막 특출나거나 킥이 잇거나 하진 않앗다고 많이 하더라
나도 좀 동의하다가...
근데 스토리랑 연출이란 거... 완전히 분리할 수가 잇나...?? 싶어서 난 그냥 리나시타 스토리가 좋다고 내재적으로 도장 찍고 끗냄
완전 동일시 하기도 좀 그런데... 분리하기도 좀 그래..
리나시타 쪽 스토리 감상이 대개 비슷한데
연출이나 맵퀄리티, 비주얼, 음악 같은 건 좋은데 스토리 푸는 방식이나 서사가 막 특출나거나 킥이 잇거나 하진 않앗다고 많이 하더라
나도 좀 동의하다가...
근데 스토리랑 연출이란 거... 완전히 분리할 수가 잇나...?? 싶어서 난 그냥 리나시타 스토리가 좋다고 내재적으로 도장 찍고 끗냄
완전 동일시 하기도 좀 그런데... 분리하기도 좀 그래..
일단 보는맛이 있으면 스킵 안하게 된다는점에서 스토리가 좋다고 할수도 있을거같기도함
연출과 스토리 둘 다에 해당되는 부분이 있고, 각자의 영역인 부분도 있고 한듯. 스토리가 좀 더 큰 범주의 개념이지만 연출 고유의 영역도 잇는 느낌ㅇ... - dc App
근데ㅅㅂ검은해안은왜
파수인이내타입이아니엇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