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eef837eb0846ffe37efe9e543897469b568f4e5f3490fc72c24da4f62bed2ea21c3ab22ebe21109334ea33632e3151a132778799329aedc8fee5c0b8cdde097aaa1b1




팔차선인가 하는 애도 무슨 날개옷 입고 와서 열심히 어그로 끌려고 했던데



진짜 누구쇼 느낌 아무 관심 안가는데




메순간, 오만하게, 티내시오.




한 문장으로 그냥 세상을 뒤 흔드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