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이랑 별 인연도 없는데 작가가 하렘이라고 밀어붙이는거 보면

이게 뭔지 모르겠네

로판은 원래 이래요?

아니면 보르지긴이 특이한거냐?

빌드업된건 1명이고 나머지 1명은 빌런 수준의 어프로치에 2명은 그냥 엑스트라가 주인공한테 좋다고 고백한 수준이고 다른 2명은 빌드업을 하려던 과정인데

아씨발 대체 이거 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