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인플레는 작은데


정치랑 세력 이거 얽힌 이야기의 스케일이 진짜 존나 큰데


하나의 사건 해결하고 다음 사건으로 가는 게


아니라 이게 존나 무한히 쌓이기만 하는데 하나의 사건만 놓고 해결할 수도 없어서


작가가 존나 고심해서 쓴 게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