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소리를 하긴 했던 기억이 있긴하네
한번은 뭐 증거로 자기 사는 동네도 녹지 아니고, 사막에 가까운 동네인데 야채 가격이 이정도고, 정 아니면 냉동 야채 같은 거 이렇게 싸게 사는 거라도 가능한데 그냥 미국놈들이 안 먹는 거라는 글을 올린 걸 본 기억이 있어서
막 개막장 처럼 먹는 미국 서민 식단 이런 거 보면 진상은 낡치봇이 말한 거랑 신선식품이 비싸서 못 먹는다는 것의 어디 중간 쯤에 있지 않을까 생각도
그런 소리를 하긴 했던 기억이 있긴하네
한번은 뭐 증거로 자기 사는 동네도 녹지 아니고, 사막에 가까운 동네인데 야채 가격이 이정도고, 정 아니면 냉동 야채 같은 거 이렇게 싸게 사는 거라도 가능한데 그냥 미국놈들이 안 먹는 거라는 글을 올린 걸 본 기억이 있어서
막 개막장 처럼 먹는 미국 서민 식단 이런 거 보면 진상은 낡치봇이 말한 거랑 신선식품이 비싸서 못 먹는다는 것의 어디 중간 쯤에 있지 않을까 생각도
막상 사봤자 어떻게 요리할지 막막하고 그냥 좆같은 스튜디오 머 이런데 낑겨 살면 불쓰기도 어렵고 렌지업으로 되는거만 찾는
크악
미국인들 특유의 '그돈씨'나와서 든든한 햄버거 먹는다 해버리면 그것도 그럼
미국인들은 건강식이라는 개념을 모른다
조선으로 따지면 라면 먹고 국물만 쟁겨놓은 다음 저녁에 밥 말아 먹는 집 같은건가
한국으로 치면라면, 배달, 외식(주로 한솥, 버거 등) 이런식으로 끼니 대부분 해결하는 사람이 존나 많은 거 같긴함
양키 새끼들은 걍 요리를 모름
fact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