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성같이 나타난 16세의 신진 파이터....
판갤의 독고다이로서 외로운 늑대... 고독한 늑대란 칭호로
모든 이들에게 선망받던 한 늙은 맹수가
젊은 혈기와 사소한 일로 맞붙고
2시간이 넘는 키배를 뜨다가
말도 안통하고, 논리도 이상하고
이상한 비약을 마구 해대는 젊은이에게
기가 질려버려서
GG 치고 패배선언 하는거 보고싶네
심지어 이 녀석은 약자멸시에 눈에 뵈는 것 없이 패배를 빌미로 괴롭히기 시작하고...
늙은 맹수는 결국 이빨 다 빠진 호랑이 취급을 받으며
디시콘만 남발하는 사이버 유령이 되어버리는 ㄷ
슨개 있었을 때 매일 있던 일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