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하는 날은 없다고 생각했는데(작가가 히로인으로 정한 애들은 애초에 다 나름 매력이나 서사가 있을것이라 가정하기에)

절대란 없군요

로판속 공무원 읽는데 대체 왜 이게 히로인인거지 생각 드는게 3명이나 있네

니들이 뭐했는데 히로인이니...?

그냥 별 생각없는걸 넘어서 읽는데 방지턱임

이쯤되면 내가 하차하는게 맞지 싶은데 1476회차를 쓴 소설이라 뭔가 대단한게 있나 싶어서 계속 봐야 하나 싶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