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런 장르는 보통


무림인인 쥔공이


내공 침술 + 기공으로 치료하는 게 주인데


저 소설은 저런 게 아주 가끔 나오고


대부분 걍 현대 한의학 방식으로 치료를 하던


(물론 대신 진단이나 술기 자체는 만렙인)


그래서 쥔공 말고 부원장들이 진료해도 막 엄청 차이가 나진 않고 그러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