쥔공은 중국 여행 갔다가


무림에 떨어짐


거기서 20년 정도 활동하면서 신의라 불리게 됨 (당가제일인이 스승)


그러다 귀혼대법으로 현대로 복귀


복귀하니 무림 가기 직전 시점이라 다시 20대로 돌아옴



한의학과 졸업학년이라


1년 정도 학교 생활 하다가 졸업 -> 부산에 개원해서 활동 시작함



저기서부터는 저 장르가 그렇듯이


환자 등장 -> 치료 -> 환자 소개로 새로운 환자 등장 -> 치료


사이클을 돌리는데


슴슴하면서도 부드럽게 넘어가서 스스슥 보는 중인



주인공이 여자긴 한데


성격이 매우 털털해서 


약간 ts한 남캐 같은 느낌임


글 자체가 노맨스라 더 그런 느낌이고 ㅇㅇ


일단 쥔공 좋아하는 훈남 하나 있긴 한데 내가 본 시점(120화)까진 비중이 매우 낮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