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남자들한테 꼬리치고 다니다가 결국 성실한남자랑 어두컴컴한곳에서 결혼식올리는 꿈꿧는데 뭔 세계관이 카페도 있고 뽑기도 있고 그러는데 카페에서 커피주문하려면 영어로 산성비를 해야된다거나 뽑기 분명 중력으로 캡슐 아래로 떨어지는구조라 꽝이 없어야되는데 꽝이 있다거나 현대배경인줄 알았는데 영혼도 있고 던전도 있고 암튼 뽑기에서 뭐 뽑자마자 ts되서 ㅈㄴ 놀랐는데 뽀글머리 친구가 잘 달래줘서 얘랑 끝까지갓음 진짜 이상한 꿈이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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