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도 그렇게나 많이 찍어냈는데
한곡갑이라도 하기에도 민망한 수준이고
가수의 최고점도 아니고
안해도 될만한 그런 느낌인데
노래하면 강철의 연금술사라고 생각하는데
모든 오프닝 엔딩이 빼어난 애니메이션
애니메이션 자체는 한편도 안봤는데
노래방가서 강연금만 부를 수 있을 정도고
그 밑으로 나루토
둘다 남자 캐릭터가 주인공이지만 여자 성우 기용했고
그 여자 성우들 파보면
노래 못하는 애들이 아니란 느낌이고
쿠기미야 리에의 캐릭터 송
쿠로미의 캐릭터 송
둘다 프리큐어고
프리큐어 되려면 노래도 되어야 하니까
특촬물에서 전대물이나 가면라이더가
육체파로 어느 정도까지 가능해야 되냐 이건데 배우로서
서양 마블 배우들처럼 약이라도 빤 것처럼
혈청 맞은 것처럼 우락부락한 것도 아닌데
뭔가 그 정도는 해야 된다는 지침같은 게 있는 건지
근데 막
후토탐정 저거 애니메이션처럼
만화판에서는
화려한 식탁처럼
처음엔 섹스어필만 하다가
섹스까지 가는 걸로 알고 있는데
거기까진 애니메이션화 안하는 거 보면
안먹혔나 싶기는 하고
오히려 대실망은 식극의 소마? 라던가
상업지에서 구르던 사람을 그림으로 기용했는데
검열빔만 처맞고
만갤에서
살아남기 만화보는데 웹연재인데
일본 무료판도 김 붙여져 있더라
근데 재미면에서는
주술회전같은 것도
원작을 따라갈 수 없다는 부분이 있는데
원피스도 가끔 애니메이션 퀄리티 질적 하락이 있어도
어디까지나 원작이 되니까 가능한 거 같은데
블리치 애니메이션이나
소년 점프 극장판같은 게 재밌냐 그러면
원작자가 총감독 지휘한다 그러니까
원작이랑 똑같냐 그러면
근데 체인소맨 극장판은
원작 개좆으로 아는 느낌이 살짝도 아니고
잔뜩 있어서 뭔가
100M. 이 애니메이션도
원작보단 재미없는데
노래는 기똥찬 거 같은데
원작 존중이나 원작 초월이 아니라
언론 플레이로
귀멸의 칼날처럼 대박이 났다 그러면서
유포테이블이
마법사의 밤
원신
귀멸의 칼날
이런 걸로 원작 초월이라 그러는 거 보면
귀멸의 칼날은 원작자 잠수타고
귀멸의 칼날 만든다고 그러다가 빵꾸나고
원신은 표절이고
마법사의 밤은, 이거 말고도 걸즈워크?
타입문 애니메이션 뭐 하기로 했었는데
빵꾸난 거 보면
원작 개좆으로 아는 애니메이션 회사가 어떻게 되는가?
에 대한 답이 조만간 나와야 되지 않나 싶고
나오지 않을까
그러니까 일부러 퀄리티 조져서
원작보다 재미없게 만들어서
원작 올려치면 기분 나쁘고
줄을 잘타고 선을 잘타야 되니까
기분 상하지 않게
애니메이션은 애니메이션대로 재미있게 만들고
원작의 주제같은 걸 해치지 않아야 되는 느낌인데
이미 유포테이블은 몇개나 기분 상하게 한 거 같은데
그것도 굴지의
소년 점프 만화가
타입문
여기 건들고 나서
그런 그들이 빨던 원신이라는 중국 회사 표절작
원신을 하는데 타입문 필요하냐 그러면
안해도 된다는 거 아닌가 싶은데
외부인이 봐도
친한 것도 아니고
놀랍게도 유포테이블은
게임이랑 상관없다는 느낌인데
게임을 애니메이션으로 만들면서
마파가 주술회전 그리고
게임에서도 애니메이션 게임이라고
중국 비리비리가 만든 주술회전 게임보면
서로 협업하는 느낌인데
그런 회사에서 나온 박성후라는 감독이
게임도 만들고 싶다 그러는 짜투리 얘기도 있고
갓 오브 하이스쿨같은 거 보면
모바일 게임도 몇개 있는데
마파랑 전혀 상관없는 그림이고
나혼렙같은 것도
신의 탑이나
그런 게 하고 싶다는 건 아닐 거 아냐 박성후 감독이
그니까 원작자랑 척을 지고
시청자들? 은 많아서 1억명 돌파하고 대박쳤다 그러는데
그 돈으로 후속작 못 만드는 애니메이션 회사라는 거
그래서 이제 누가 보는데? 그러면
아무도 보는 사람 없다는 거니까
0명 돌파라는 거고
1명도 안하는 게임은 있을 수 없겠지만
0명이나 하는데 섭종 안하는 게임같은 거
1억명이나 봤다는 게 정말 사실이냐 그러면
지표는 거짓말 안한다 그러는데
장부조작이라는 게 있어서 이 세상에는
사기치는 사람이나 저런 말 하는 거고
1억명은 뭔 개소리냐 싶고
이딴 걸
그니까 뭔가
원작보다 재미있다
체인소맨 원작가 개새끼 ㅋㅋ 그러는 풍조가 만연한데
좆같네 이거
동병상련?
나도 막 애미뒤진 씨발놈들한테 병신 취급 당하니까?
불쌍하지는 않고..
근데 막
노래는 10개가 넘는데 1곡도 좋은 곡이 없고
별로 체인소맨의 심정이 느껴지지 않는단 건지
100m. 에 나오는 라시사 같은 노래랑 다르게
1기만 나오고 극장판 나오고 2기 나온다 그러면
이거 진짜 의미를 모르겠음
근데 이거 마파잖음
MAPPA
원작자 개좆으로 안다는 건데
주술회전이랑 체인소맨 둘다 하고 싶은데
여력은 없고
돈은 가지고 싶고
IP 하나 조졌는데
더빙도 하고
근데 생각보다 잘 팔리고 블루레이도 잘 팔리고
인기 존나 많다? 그러면서 언플하고
애니메이션 회사들이 아무리 블랙 회사가 많다지만
진짜 구역질이 치솟는 사악함 그 자체임
죠죠의 기묘한 모험도 게임은 하나도 없고
나와도 애니메이션이랑 다르고
주술회전 게임마냥 플스로 나오는 것들 위주로 보면
반다이 남코
욕 존나 처먹다가
여론이 반전된 것마냥 얘기하는데
꾸준히 욕하는 사람은 없다는 건지
억빠하는 새끼는 날마다 기어나오는데
극장판도 진짜 개좆이었는데
나랑 대체 같은 걸 본 게 맞나 싶고
말하는 거 들어보면
이게 그 정도로 나쁜가? 그러고
이 정도면 재밌지 않나?
나쁘지 않았던 거 아닌가? 그러고
애초에 원작이랑 캐릭터 해석도 달라져서
섹시함이 눈꼽만큼도 없어서
진짜 보자마자 박고 싶어지는 그런 개꼴림 요소?
한치 앞도 모를만큼
자칫 잘못하면 구렁텅이에 빠질 것만 같은
방심하면 질 것 같은
그런 요사스러움이 없다고 해야 되나
알몸으로 돌아다니는데도
뭔가 존나 섹시한 사람이 자기 몸매만 믿고 돌아다니는 거랑 다르게
살 뒤룩뒤룩 찐 멧돼지가 돌아다니는 거 보는 기분
주인공이 잘생긴 거 같지도 않고
매력을 모르겠음
그림이랑 따로 노냐 그러면 그건 아닌 거 같고
진짜 무미건조하게
아무 감정도 없이 보는 내내 짜증만 나면
이게 좋았다 그러는 건
짜증나서 좋았다 이건데
아이돌마냥
얼굴은 이쁜데 연기 못하는 그런 사람 보러 가는 건지
팬은 많다 그러는데 말이 되나 싶고
아이돌이래 그러면
아 아이돌?
본진에서는 인기 많나? 그러면서 누군지도 모르고.
누군지도 모르는데 인기가 많을 수 있나.
연기라는 게 결국
아는 사람이랑 하는 거니까
연기를 못한다는 건 결국 결국.
모르는 사람이랑 뭐하는 건지 모르겠다는 거고.
연기가 아니라 가랑이 벌리는 걸 잘했나 ㅋ
라고 말하면
베개 영업이 괜히 있는 것도 아니고
일본이니까 특히
한국이야 낙하산이 유명하지만.
대통령부터가 낙하산이었는데
그러니까 잘 된 성우 연기를 보면
성우 누군가가 연기로 표현한
캐릭터가 보여야 되는데
덴지라는 캐릭터는 안보이고
레제가 섹시하지도 않고
그냥 그림이 움직이면서
영상이 재생되고 움직이면서
목소리가 들리는데
누군가 알지 못하는 사람의 목소리가 극장 안에 울려퍼지고
영화 다 끝나면 이름이 올라와.
뭔가 싶음 이거
연기하는 게 아니라 그냥
자기가 말을 했다는 게 중요한 건지
배우가 배역 본인이 왔네 그러는 밈이 있기는 하지만
그건 결국 연기를 잘해서
자기같은 캐릭터를 연기해서 그런 거다 그러면
캐릭터가 배우같을 수는 없으니까
캐릭터는 자기가 직접
연기를 하고 싶어하지도 않고 할 수도 없으니까
어디까지나 연기자만이 캐릭터를 연기할 수 있으니까
근데 그냥 목소리만 나오면
자기가 했다고
내 목소리 녹음했다고 그러는 건데
어린애들도 뭔가 저러진 않을 것 같은데
엄마 나 TV 나왔어. 그러는 거랑 비슷한 느낌?
그니까 연기는 안하고
(덴지라는 캐릭터 느낌을 주려고 표현하지 않고)
그냥 자기 느낌대로
덴지라면 이렇게 말할 것이다가 아니라
자기가 하고 싶은대로 말하는 거 같은데
덴지라는 캐릭터를 이해해야 가능한 일인데
자기가 덴지를 맡았으니까 상관없다고 말하면
그냥 어디 아픈 사람으로 보이니까
정신병자 새낀가 싶고
실제로 그런 거 같고
그냥 아무 그림
아무 스킨이나 덮어 씌운 느낌인데
게임에서도 뭔가 모드질로
캐릭터 바꿨다고 그러면서
그러는 행위랑 비슷한 거 같은데
원본을 해치고
덴지라면 그런 말 안해
스바루라면 그런 말 안해
엘렌이라면 그런 말 했을 것 같아
근데 그런 말은 나도 할 수 있겠다. 이런 느낌인가
같은 말을 하는데도
메신저가 다르니까
목소리가 덴지같지 않은데? 그러다가
덴지같이 말하네. 덴지구나. 그러는 거랑
목소리는 덴지같은데? 그러다가
좆같이 말하네. 좆이구나. 그러는 거랑
애초에 겉만 보고 속기 딱 좋은 건지
누가 봐도 친일파인데
이완용이 누군지도 모르는 사람들처럼
얼굴만 봐도
목소리만 들어도 아는 걸
아니면 공범인 건가..
코스프레한 사람을 뽑은 거랑
이제부터 코스프레 해야 될 사람을 뽑는 건 다르니까
근데 대사를
한마디를 어떻게 하냐 이건데
그냥 행동이나 몸가짐부터 조심해야 된다 그러면
여자들한테 뭐랄까
근데 코베니를 안고르는 게 평범하다는 걸까
평범해지고 싶어? 라고 그러면
나 체인소맨이 되고 싶어.
덴지같이 말해봐사 아니라
덴지가 말하는 것처럼 들려야 한다는 건데
근데 이거 애니메이션도 있었네
기억도 안나지만 만화 자체는
개소리라
- .
[개소리]
[바운디 체인소 블러드]
[아노 츄 타요세이]
[죠자이]
그러고보면 대본을 받아도 지 좆대로 읽을 거면 대본 필요없다는 거 아닌가.. - .
대본 받으려고 공부하는 건데, 대본이 별로다 나랑 안맞는다 그러면 - .
왜 안맞는지에 대해서도 말할 수 있어야 하는 거 같은데 - .
공부한만큼 이론이나 지성이 보이는데, 아니 그게 아니라고 그러면서 우기기만 하고 그러면 - .
결국 좆이 되는 걸까. 니 좆대로 하라 그러면서 아무도 상관 안하고. - .
게이라고 그러는데 게이 아니라고 그러면서 싸우는 건 - .
뭔가 그거랑 닮은 모습이지. 누가 공이고 누가 수비냐. - .
커플링으로 싸우는 것만큼 추한 게 없는데 - .
나랑 그런 걸로 시비가 붙은 거 같은데 이건.. - .
용납 안될 거 같지 않냐. 여자들의 세계라는 거 잘은 모르지만 - .
대본 읽고. 뭐라도 표현할 생각을 해야지. - .
양아치 흉내는 대체 뭘 보고 내는 거야 이 새낀. - .
덴지는 나히아 바쿠고가 절대 아닌데.. - .
이상한 걸 보고 여기와서 재 뿌리네 - .
뭔가 결국. 계속 연기 공부하다보면. 자기가 표현할 수 있는 계통을 찾기 마련이고. - .
엑스트라는 엑스트라 나름의 무언가가 있다 그러면. 자신을 드러내지 않을 것. 처나대지 않을 것. 자신은 그저 소품이고. 배경일 것. 룰이 있고 지켜야 될 선이 있는데. - .
양아치처럼 생겨서 양아치 흉내낸다고 바쿠고 흉내내는 거면 - .
그림도 볼줄 모르는 거 같고. 멍청해서 안어울리는 건지. - .
덴지가 그만큼 똑똑한 캐릭터라는 건지. - .
내가 할 수 있는 건 분명 한계가 있으니까. 같이 연기하는 동료가 생기기 마련인데. - .
공존할 수 없는 캐릭터성이라는 게 있으니까 - .
게이랑 바이는 레즈가 될 수 없다는 거 - .
근데 레즈 게이마냥 이상한 짓을 하려고 하네 - .
혼자서 모든 걸 다 표현하고 표현할 수 있으면 연기에 아무런 의미도 없어지는데 - .
연기가 아니라 그냥 자위하고 있는 거네 - .
사람들은 섹스가 보고 싶은 걸 텐데. - .
근데 섹스같은 건 보기 싫고 이딴 게 보고 싶었다고 말하는 사람? 같은 게 있긴 하니까 - .
사람과 사람이 만나서 함께 하는 일인데도 - .
여자들만 봐도. 파파카츠 할 거 같은 캐릭터 위주로 하던 사람이. 밀프나 로리 캐릭터는 못하니까. - .
대충 나이 견적만 봐도 여고생이고. 중학생은 못할 거고. 대학생도 안어울릴 거고. - .
어떤 캐릭터를 봤는데 이런 사람이 했다 그러면. 캐릭터부터 보면 안어울린다 그럴 텐데. 성우부터 보면 뭔가 이상해지는 게. 이거 고등학생인가? 보통 애기 캐릭터는 좀 더 앳되지 않아? 라는 느낌으로 접근할 거 같고. - .
결국 예술이고. 작품을 표현하는 거니까. 해석이 달라지는데. - .
이 얘기는 보는 사람마다 다양한 평가가 나온다는 얘기가 아니라는 거고 - .
히틀러 비서가. 마치 예술가인 것마냥 히틀러를. 만약 그 전쟁에서 히틀러가 이겼다면 히틀러를 어떻게 표현했을까요. 당대 최고의 히틀러였습니다. 그러는데 - .
극단적이라고 해야 되나. 누군가에게는 똥인데. 누군가에게는 좆인 것처럼. - .
같은 캐릭터도 결국 메신저가 다르면. 하는 사람이 다르면. 표현이 달라진다 이거니까 - .
[요이도레시라즈]
[모니터링]
[카쿠메이도츄 온 더 웨이]
노래방 기계니까 처음 듣는 노래도 부를 수 있는 구성이라던가. 난이도 표시라던가. 음. 원곡을 알 길이 없으니 그냥 아무거나 눌러서 부르면 그걸로 된 건가 싶기는 하고. 최신곡이라 - .
읽고 들을 수만 있으면 가능한 얘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