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스를자위로해소하긴했는데
뭔가 대학오면 해결될줄알았는데
이제너무지루하고
대학원얘기 전문직얘기 취업스펙얘기같은거나 들으니 하품나와서
잘 노는 친구따라 술마시러갔다가 바로 원나잇때리는거보고
그냥저냥
이것저것 해보니 생각보다 즐거워서
이런저런플레이도 해보고
야한동영상도 찍고
처음엔 양아치들이랑 온리팬스했는데
나중엔 서울대 찐따남들 낚아먹는것도 재미들리고
과외알바하다가 남고생따먹은거 애엄마한테 들켜서 짤리고
용돈벌려고 잠깐 친구소개로 노래방도우미하는데
마침 접대받고잇던 대기업부장 아버지만나고
마지막에 쌍니은으로 트는 각도 날카롭네
도파민에 미친 건 등장인물이 아니라 사실은 이글을 읽고 있는 판타지 갤러리 여러분이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