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말하는데
강쏘? 라고 만든 캐릭터가 가장 뭐랄까
남캐는 그냥 전형적인 한국 남자 목소리로 정했는데
일본 남자라고 정한 것도 아닌데
어울리지도 않고
안경만 쓰면 다 해리포터 닮았다 그러는 것처럼
근데 미묘하게
캐릭터 커마를
레제라고 그러는데
레제 댄스가 아니라
아이마스같아서 막
이런 게 재밌는데 재미없다는 건지
안웃긴데 웃으니까 별로네 이 사람
그럼 안보면 될 거 아냐!!! 라고 말할 거 같지만
근데 이런 하우징으로
미이를 만들어서 노는 게 아니라
레고마냥 조립하는 느낌이 아니라
콜라보 상품이 아니라
완제품으로 소리도 나오는 그런 걸로 팔면
미묘한가
이벤트 연출이라던가
미니 게임이라던가
프로세카에서 마이세카 해보면
건물 나오면
일일히 대사 있는 거 확인하고
근처에 지어서
얘가 상호작용할 때까지 기다리는 거 있는데
얘넨 그냥 쭉 당겨서 옮기면 알아서 되는 거 보니까
성능 하자있는 가짜랑 다르게
진짜는 재미있구나 싶네
디지몬도 이런 거 있지 않았나
포케마스에도 사진 찍는 거 있는데
그거보다 뭔가 좀
자기 디지몬 이런 식으로 키우다가
대전 한번 붙고 그러면 재미있을 거 같은데
포켓몬은 이런 자기만의 가상 공간이 아니라
메타몽으로 우회한 것처럼
이럴 거면 그냥
포켓몬 세상을 만드는 게 낫다는 느낌인 거 같지만
나만의 작은 가상 공간 개념
상호작용이나 그런 것도 아니고
야생 포켓몬이나
트레이너나
나쁜 악당같은 거랑
교류는 아니고 스토리 깨는 느낌으로
어디서 본 다른 캐릭터로
어 이거 그거야? 그러면서 아는 척 하면
아니 이거 치순이야;;; 그러는 느낌인 거 같은데
악질이네 뭔가
오타쿠 숨기는 느낌
설명 안하고
근데 확실히
심즈 느낌도 난다
심즈는 여기에
샤워도 하고
옷도 벗고
섹스도 하고 애도 낳잖아
디지몬은 알같은 거 낳을 거고
터치하면 재밌고
뭔가 야겜 하우징에는 없는 거라
그니까 뭐지
아무나 남녀 만들어서 교배시켜서 애 낳는
그런 게임이랑 다르게
지극히 남성향으로 만들려는 그런 게 있어서
그러고보면 심즈 망했나
지극히 여성적인 게임이라 생각하면
옷 갈아입히고
인형놀이하고
바비 인형 보태배 같은 느낌으로
뭔가 모바일 게임 나온다고 그러네
근데 심의도 보면
전체이용가에서 15세가 됐는데
소꿉놀이라는 거
유치원생이 할 수 있냐 생각하면
부부 놀이라는 건 뭘까
고등학생쯤에 애인 사귀면 그러면서 노는 걸까
밥 먹을래? 샤워? 아니면 내 똥구멍?
음
게이같군
림월드처럼
림이랑
미이랑
결국 그래픽이 문제인가
심의도 결국
섹스 표현이 나와도
완전히 보지 노출하는 거 아니면
근데 막
누드 패치 어쩌고 그러면서
굳이 19금으로 만들어서 즐기려는 사람도 있고
이럴 거면 19세 게임도 만들어 달라는 어필인 건지
마개조 시키는 느낌이고
포켓몬도 보면
난이도 조정같은 거 해서 그러는 사람도 있고
근데 야겜중에
섹시비치같은 건
10명정도 리조트에도 돌아다니고 자기 구역 있으면
남주 캐릭터로
근데 이런 흐름이
오픈월드마냥
일루전이 심즈같은 야겜 많이 만들었던 거 같은데
활동 끝내고
2개로 나뉘어서
한쪽은 전혀 관계없다 그러면서 2D 같고
한쪽은 관계있다 그러면서 VR, 탈의 마작 만들고
근데 야겜이 별로냐 그러면
섹스에 집중하는 한발 빼는 용도도 아니고
인생 게임 느낌이라서
- .
근데 쟤랑. 쟤가 재미없다고 느끼는 부분이 내가 재미없다고 말하는 거랑 똑같은 건지 의심스럽네 - .
스트리머 커마하고, 목소리 이랬나도 아니고 그냥 대충 만들고, 전혀 그런 캐릭터 아닌데 리바이같지?! 그러면서 노는 모습 보여주는데 - .
광고랑 일하는 느낌이 비슷하냐 그러면 - .
말 안하고, 소리를 안낼 때가 더 좋아하는 거라고 생각이 들어야 합당한 거 같은데 - .
진짜 좋아하는 건 말 안하는 타입 - .
요지는 거짓말만 한다는 건데 - .
근데 AI 더빙에 그런 캐릭터들 같아서 무난하게 재미는 있네. 누군지 특정이 안되니까. 근데 아무거나 만들고 얜가? 그러면서 어울리나 보면. 놀랍게도 하나도 안어울리는 캐릭터들만 만들었는데. 강쏘만큼은 뭔가 다르네 - .
원작 붕괴가 재미있을 수 있어? 라고 조용하게 조곤조곤 소곤소곤 속삭이면 - .
화내는 건 소리 지르는 게 아니니까 - .
근데 가끔 목청 존나 높여서 말하려는 거 보면 이 사람 그렇게 시끄럽진 않은데. 뭔 말이 하고 싶은 건지 모르겠음. 대신 하려는 건지. 자기도 그러고 싶은 건지. - .
돈 안지르는 메벤남이 되고 싶은 걸까. 목소리만 존나 큰 - .
심즈도 모드질 있던가 - .
파오캐 재밌냐 이거니까 - .
심즈 다 샀었다고 말하는 사람인데.. - .
남자는 뭔가 섹스에 집중하니까 섹스가 전부고. 섹스 한번하면 그걸로 다한 거니까. 근데 자꾸 섹스 한번하고 더 하려고 매달리는 남자는 남자같지도 않고 - .
딱 한번만 싸워봐도 알지 않냐 이건데. - .
근데 이런 주제는 일랑이랑 일보 생각하면 - .
그 때 그걸로 결판난 거다. 이제 링 위에는 그 어디에도 그 녀석이 없다. 너넨 알잖아. 어땠지? 그 때보다? 너도 그 녀석의 주먹을 알잖아. 제대로 해. - .
일상물에 격투기 들어간 게임들 생각하면 - .
애초에 Mii는 이런 생물이라서. 누구 흉내내고 코스프레하는 그런 느낌의 게임 <---- 마비노기? - .
근데 누구인 척 하는 그런 게 아니라, "난 가짜가 아닌 진짜를 원해." - .
가까이에서 목소리 듣기만 해도 소름끼치던데 그 사람은 - .
좆같은 사람이라.. - .
가끔 여자는 좆같다 그 이유는 뭘까 - .
남자는 평생 좆같은데 - .
친구는 평생 친구 느낌이고 - .
이 새끼 왜 이렇게 좆같냐 그러다가 친해지면. 결국 끝은 좆같더라 - .
근데 여자는 반대야 뭔가. 내가 남자라서 그런 건지 - .
결국 더빙으로는 그 본연의 느낌을 즐길 수가 없는 건지 - .
사스케 머리 <-- 파판 머리같은 게 있는데 이걸 안 써볼 수 없잖아 - .
근데 한국에서 이게 먹히냐 이거지. - .
샤기컷하고 사스케인 척 하는 한국말을 하는 무언가를 만들어서 재미있게 놀 수 있는가? - .
고찰 주제부터 이상함.. - .
심즈하는 남자.. - .
정말 좋아하는 건데 재미없다는 기분 - .
정말 좋아하는 건데 뭐랄까 - .
원작 훼손 원작 모욕 원작 붕괴 원작 모독 - .
과유불급인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