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난 지붕 있고 하루 두 끼 배불리 먹을 수 있고 여름겨울 냉방난방 되는 정도의 삶(과거에는 상상도 못하는 호사)누리고 있어서삶이 끝없는 고통이란 거 공감이 안 됨갑자기 건강 나빠져야 공감할듯
보통 그런류의 논의는 인생을 내가 좌우할수있다 라고 생각하는 순간 스타트인ㄷ
약간 악의 문제 관점에서 보면 누구는 두끼잘먹고 따슨집에서 자는데 가자에서는 애들이 폭격맞고 죽고 잇음 << 이거야말로 세상이 지옥이란 증거 아나냐?? 하는데 불교적으로 보면 먼가 그런 느낌도 아니란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