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에 무슨 특수부대 요원이었다거나 그런것도 아니고
걍 수리남에 홍어팔러 온 쌩 일반인인데
전요한이랑 같이 일하던 애들보다 평온 침착하고 마지막 까지 감정기복 하나 없이
착착 일을 수행해나가는게
좀 이상하달까요.
얘가 제일 일반인인데 수리남에서 제일 냉정함.
과거에 무슨 특수부대 요원이었다거나 그런것도 아니고
걍 수리남에 홍어팔러 온 쌩 일반인인데
전요한이랑 같이 일하던 애들보다 평온 침착하고 마지막 까지 감정기복 하나 없이
착착 일을 수행해나가는게
좀 이상하달까요.
얘가 제일 일반인인데 수리남에서 제일 냉정함.
실화 기반이지 않았던가
실화기반이고 실제 주인공이 비슷하게 했다니 걍 특출난 사람인듯
무섭다
실화 기반이라 호러
실화기반인 탓에 주인공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