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으로 보면 인생이 피투적이기에


내가 하는 행동보다 운이 결정하는 요소가 훨씬 큼을 인지하는 것이고


위정자의 입장에서는 부조리한 현실을 내가 주도하여 바꿀 수 있다는 희망

 

이것이 불가능하다는 것을 깨닫는 것이겠지요


이 두 가지를 가슴 깊이 이해한 사람은


살아가는 것 그 자체가 형벌이기에


종교가 없으면 살 수 없는 상태가 되는ㄷ


과거 일본의 초식남 문제나


현 이대남들의 쉬었음 청년 역시


이와 무관하지 않다고 생각하는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