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때 탄압을 당했어도 무속은 민간은 물론 양반들을 통틀어서 주류 "신앙"이었음
미개했어도 아프거나 힘들거나 괴로우면 당산나무 찾아가고 장승 앞에서 기도하고 하느님께 기도하고 무당 찾았단 말임
조선의 주류 영성과 신앙세계는 분명히 무속이었는데
조선망하고
일제가 미신론으로 무속 폄하하고 개신교&천도교 세력이 미신타파하면서
일단 집에 있는 성주님도 없애고 신주단지도 없애고
세시 사철 절기도 안지키고 광대들 불러서 축제도 안하고 장승도 없애고 당산나무도 없애고
고사도 안하고 굿도 안하고 다 없앴는데
그대로 무신론 나라 됐죠잉 그냥 공허한 무언가가 되버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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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무슨 이야기를 꺼내도 무속으로 끌고가는 사람!
박정희 무속 고로시도 ㅈㄴ컸다는데 당산나무 다뽑아버리고 도로지었다함
솔직히 일본 신사나 무녀보면 토종종교 죽은거 좀 아쉽긴 하달까요
거기에 625전쟁도 크지않나
근데 그거 아니었어도 황금만능주의 될 나라인지라 딱히 지금 종교처럼 사라져갔을건 똑같아보이는데
한국인은 돈을 섬겨
마을 사람들끼리 모여서 탈춤추면서 자랐으면 달랐을 거 같우 - dc App
@버들꽃 아니 전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