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하나를 기승전결이 아니라 기기기기로 썼잖아.... 마지막에 피아노치는거 무슨 노래인지 알아보고 진짜 절망에 소리지름 뭔가 이제와서 보면. 이렇게 빌드업한 결과물이란게. 사실 개좆빵집이 늘그럼 미코토 갑자기 자아찾아 홋카이도로 떠났는데 다음스토리에서 급하게 복귀시키고 시즈 스토리를 통째로 루카빌드업으로 쓰더니 정작 루카는 소방수 신캐 투입해서 대충 뭉개버리고 니치루카<<진짜로 여전히 무슨사이인지 모르겠음. 아무것도없음
난저작가탈주할때같이탈주해서그뒤에뭐가된진모르겟지만저작가가낸건대체로재밋어서걸밴크는괜찮을듯.
마무리개꼬불치고가다니 스작으로실격이잖아ㅅㅂ
팀원들이샤니애니샤니송을만들고있으니탈출한다 << 오히려. 판단력면에서가점일수있음.
스작으로서가아니라회사원으로서의생존본능이었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