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토
화 : 10시쯤 간사이공항 도착. 12시에 숙소 캐리어 보관후 관광시작. 은각사->철학의 길->기요미즈데라
수 : 9시 금각사->텐류지/아라시야마->오후 5시 이후 고다이지 야간개장
목(비오는날) : 아침일찍 니조 성(숙소근처)->이나리신사->교토 국립박물관/산주산겐도
오사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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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톤보리(숙소 바로 옆이라 아무때나 저녁에 갈듯)
금(비오는날) : 10시쯤 체크아웃하고 오사카 숙소 이동. 해유관+ 덴포잔 대관람차
토 : 오사카성-> 나라 사슴 공원 -> 덴덴타운
일 : 고베 동물왕국->오후에 우메다 스카이빌딩
월 : 유니버셜 재팬
화 : 간사이 공항 아침 출국
이렇게 이동하려는데 너무 빠듯하지는 않으려나
비오는날 이동 <- 이게 개빡셈
비오면 버스 많이 지연되나보구만
길 막히는 것도 있고 7일치면 캐리어 큰 거 하나 + 백팩 하나 + 크로스백 하나일 텐데 여기에 지도 봐야하니까 한 손에는 폰 들고 한 손에는 우산 쓰고 폰 써야 할 때는 또 고개 비틀어서 어깨에 우산 끼우고 길거리는 축축하고 날씨는 쌀쌀해지는데 또 봄이라서 옷 가볍게 입고왔고 계단이라도 만나면 비 맞으면서 캐리어 낑낑대고 올라가야 하고 물웅덩이라도 덜컹 하면 캐리어 지퍼 틈새로 물 들어가고 걍 Z 살A 마려워짐.
홀리쉣
나머지는 머 잘 모르겠는데 간사이공항 -> 교토 -> 오사카 -> 나라 -> 오사카 -> 고베 -> 오사카 면 너무 왔다갔다 하는 거 아님? 아무리 나라랑 고베가 오사카에서 가깝다고 해도 대중교통 시간은 단순 이동시간 × 2 해야 하는데 그럼 토일은 거의 하루에 4시간씩 이동하는 거 아님? 아니다 오사카 별로 볼 거 없어서 걍 그렇게 가는 게 나을지도
갠적으로 아라시야마 산 건너갔다오는 토롯코열차 조앗음 예약해야하고 880엔이엇던가 글고 몽키파크에서 원숭이밥주는것도잼긴햇는데 등산씨이빨 밥주는데 옆에흑인이 원숭이용땅콩 지가처먹더라(실화)
그런것도있구만 원숭이땅콩 먹는사람은 뭐였을지
글고난 은각사는 걍 그랫음 철학의길도 옆에있는 신사옆길이랑 뭐 크게 다른가싶엇고 절도 바로밑에잇는 호넨인이 조용하더라(무료) 근데조앗던건 건물 안에드갈수있는절이엇음 젠린지랑 겐코안 갓는데 안에서 앉아서 멍좀때림 근데이건 취향영역이니까 참고만
그럼 은각사/기요미즈데라 둘중 하나만가면 어디가더나음? 새벽부터 공항버스타야해서 만약 피곤해 뻗으면 하나는 포기해야할것같은데
굳이 고르자면 기요미즈데라 은각사는 걍 슝 보면 끝임 루트자체가 짧은데 천엔 좀 에바엿달가 그 교토의 돌정원들은 뭘느끼란건지잘몰르겟
@중정 근데 진짜 젠린지 갠찬앗음..
@딧디 https://m.dcinside.com/board/fantasy_new2/9270075 6 7 8번 사진이 젠린지
흐으으으음....그럼그냥은각사는 다음트라이에갈까.... 동선도 기요미즈데라랑 젠린지가더가깝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