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의 관점으로는 이교도인


기원전 종교들이 농경기반이기에


기우제가 그 시대의 핵심 기복신앙이기에 나타난것 아닌가 싶은ㄷ


이러한 이교도들에게 나타나는게


비는 곧 신의 정액이고


신이 흥분해야 비를 내린다이기에


여사제들과의 성행위를 매개하는 것이 종교의식으로 받아졌을텐데


그 무렵의 인류가 시작한 대륙간 교류로  질병이 창궐했을거 생각하면


이러한 이교도를 없애는 것이 핵심교리로 남아있을법한ㄷ


그렇다고 현대의 종교에서


기복과 우상숭배를 긍정하는건 아니긴하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