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길 가고 잇는데 저기 보이는 사거리에서
포교 하거나, 막 스티커 붙여달라하거나 하고 잇으면
나한테 말 걸까봐 힘 빡주고 메소드 연기 들어가야 된다는 사실이 좀 귀찬긴함....
사실 뭐 그리 자주 발생하는 인카운터가 아니라서 원래는 상관업는데
이사 온 뒤로 집 바로 옆에 엄청 큰 병원이 잇어서, 맨날 자선단체가 그 앞에 진치고 잇어서 나갈 때마다 그래야되니까 너무 피곤하구먼유....
막 길 가고 잇는데 저기 보이는 사거리에서
포교 하거나, 막 스티커 붙여달라하거나 하고 잇으면
나한테 말 걸까봐 힘 빡주고 메소드 연기 들어가야 된다는 사실이 좀 귀찬긴함....
사실 뭐 그리 자주 발생하는 인카운터가 아니라서 원래는 상관업는데
이사 온 뒤로 집 바로 옆에 엄청 큰 병원이 잇어서, 맨날 자선단체가 그 앞에 진치고 잇어서 나갈 때마다 그래야되니까 너무 피곤하구먼유....
걍 씹고가면되잔아 말걸어도
미안한데찐따는그상황자체가스트레스야
나엿으면 "ㅆ발 지금 감히 불가촉천민 주제에 아카살 작가인 나한테 말을 걸어???" 하고 기강잡음
됐어요 하고 가는것도 귀찮긴해...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