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나는 연천에서 복무함.여기는 군인 간빼먹기말곤 돈벌구석이없는 깡촌임.글고 나는 휴가 나갈때 1호선을타고 집에가는데1호선은 빌런이많음.글고 나는 휴가나가면 지하철타고 바로 집으로 가서 군복부터 갈아입음군복을 입고 서울에서 뭘 해본기억은없음.(연천보다는 대도시에서 군복을입고있어야 긍정적 인카운트 확률이 늘어남)
군복입고 경복궁&광화문거리<<이거 긍정적경험 체험하기 좋더라 - dc App
동해도 군인이랑 뱃사람 말고는 별거 없는 지역인데 거기서 마감시간에 빵 서비스도 받고 나름 이것저것 많이 받은 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