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가 없이는 나라를 떠날 수 없다… 가장 윗선에서 바로 거부됐다.’
소셜미디어 게시물 때문에 10개월간 수감됐던 루시 코놀리는, 석방 후 미국 방문이 차단됐다고 밝혔다. 그녀는 리폼 UK(Reform UK) 당 대표 나이젤 패라지와 함께 표현의 자유에 대해 증언을 하기 위해 미국에 초청을 받았지만, 출국이 거부됐다고 한다.”
전직 보육교사이자 보수당 시의원의 아내였던 루시 코널리는 자신의 X(구 트위터)에 "난민들을 대규모 추방해야 한다라고 글을 올려 체포당했습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