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강 중학생때부터 가지던 소원인데 성별 외모 다 상관없고 뭐 짐승이어도되니 응어리진거 털어놓아도 이상하게 취급안할 타인한테 그냥 힘들었겠다 하고 등 토닥토닥받고싶었스 질질짜며 나는병신머저리오하고 고해성사할자신있음
예수님의 품에 안기는거지요
예수님이 정말 앞에온다면 이시발세상이왜이래하고 원망부터퍼붓지않을지
체인소맨 생각나네
흑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