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허 이제 시간 지났으니 몇명 목좀 썰읍시다 !! 하면서 정겹게 각잡고 푹푹 찌르기만 하던 뱀심 마츠리 파이토에서 진짜 치고박는 분위기로 변한데다가 이게 재미도 없고 반응도 적어져서 이젠 걍 음 사람 죽었군 ... 흠 타코 뭐먹지? 하면서 갈길가는 맥시코 시민 된 느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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