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dcinside.com/board/fantasy_new2/9349083 그 조건에 가치관 성격 등이 변화되어도 몸 안에는 변하기 전의 인격이 그대로 살아숨쉬고 있다는 걸 덧붙여야 고민하는것이어요. 즉 미소녀육신안에 아무것도못하고지켜보는 '나'가 생기는 것이어요 미소녀육신을 움직이는 것도 '나'이지만, 그 인격은 점차 육신과 동화되고 동화되지 않는 인격은 그것을 안에서 바라만보는것이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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탭단스추는것이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