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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체 시스템이라던가

진화 시스템이 아니라


퓨전이나 포타라나


쌔끈한 여성 악마들과 세상을 구하는 구세주

같은 건 없고


대부분 보통

세상 멸망하고

니어 오토마타 같은 식으로


멸망한 세계에서 발버둥치는 얘기가 주로

왜 멸망했는지에 대한 걸 알아가는 느낌이거나


디지몬 친구들 세상을 구하자 그러면

멸망시키고 싶은 건지


찌질하지 않은 남자 주인공이 나오는 게임이 있냐 그러면


페르소나 시리즈가 가장 이미지는 뭐랄까


본편인 진 여신전생 시리즈는

보추? 게이같다 그러는데

사실 파란색 컬러의 여캐 아니었나 싶고

근본 디자인이냐 그러면

성별이 뒤바뀌어서


정말로 세계 멸망 구하고 잠드는 캐릭터가 주인공

동네 이장

괴도단


애들이 뭔 세상을 구하냐 그러면서

성인이 될 때까지 기다리자 그러면


표류교실 느낌이고

애들이 서로 싸우다 잡아 먹고

좆같다고 다이빙하고

그 느낌인가

그 당시의 세기말 감성

종교적이고


그러면서 살아갈 것이다 그러는데

어른이 되기도 전에

한명만 탈출하고

애들은 영영 행방불명이 되어서 끝나는데

전파로 소식 듣고


디지몬 감성이긴 하지 이게 뭔가

단절된 세계에서 통신하고


시간이 다르게 흐르고


근데 시간 다르다 그러면

다른 행성인가? 같은 게 있는데


지구랑 화성이랑 토성같은 건

별이 도는 회전수에 따라 주기가 다르니까


근데 시간 똑같이 흐른다 그러면


미국같은 거랑 시차가 다른데

시차가 똑같다 그러는 거니


다른 세계인가? 에 대한 거고


설정이 좀 이것저것 섞여서 모순적이네

설정 충돌 일어나고

개판인듯


너를 위해서라면 죽어도 좋아 그러면서

목숨을 바친다거나


악마가 악마를 쓰러트리는 내용


인간에 대한 가치

구세주

용사


다이의 대모험 느낌도 나는 게


기억을 잃어서 아무것도 할 수 없게 된 다이가 결국

대마왕 버언을 줘패면서

힘이 정의냐 이런게? 그러면서 패는 장면이나


내 부하가 되어라. 그러는 대마왕 버언에게

인간은 저질이다

알아.

몹쓸 짓을 한다는 것도 알아..하지만. 난

만약 인간들이 모두 그런 걸 바란다면

난 널 쓰러트리고 이 지상을 떠나겠다 그러고

진짜 떠나버리는 거나


드래곤 퀘스트인데

용의 아이같은 거 말고

드래곤이 퀘스트 준 적은 있나 근데


디지몬은 너무 드래곤만 나오고

드래곤몬 이라고 하던지


근데 버니가든2 같은 거

검열했다쳐도 스위치로 판매하는 거 보면

닌텐도

스팀판이랑 다르긴 하겠지만.


애들에게 보여줄 수 있는 건 뭐냐 이건데


용기나 사랑같은 거 아니냐 그러면


다이 너도 어린 아이가 아니니 잘 알겠지

내 부하가 되어라

인간은 쓰레기다 그러면


왜 악마를 쓰러트리고

왜 인간을 지키냐 그러면


데빌맨은 영웅이라고 하기엔

여자친구 가족 전부 살해하고 목 들고

광기에 휩쌓인 민중들을 보고

분노하면서

내가 지키려고 했던 게 이런 거냐 그러면서

얘도 결국 세상 구하고

중성적인 캐릭터 곁에서 잠드는 걸로 끝나는데


끝내 믿지 못했다고 하기엔

내가 여기서 사라지지 않으면


대마왕이 될 것 같다는 그 클리셰인 거 같은데


마왕을 쓰러트리고

다음 마왕이 되는 용사 클리셰.

는 본 적도 없지만


다들 상상하는 건 똑같단 건지

보고 자란 게 똑같으니까.


아마 다이는 아직 어려서

나중에 크면

대마왕이 되지 않을까.


그건 공주. 당신이 다이에게 호감이 있기 때문이요.

하지만 국가라는 건

개인의 사사로운 감정으로 움직여서는 안돼. 그러고


신밧드와 지니와 뭐더라 그거

그런 느낌


계보가 쭉 이어져왔는데

어느 순간 사라졌다고 하기엔


힘멜은 세상 구하지도 못하고

프리렌 여행시키는 거 보면


이 새끼가 그냥 민중의 악임

어머 저년 좀 봐

눈물 하나 안흘리잖아

충격받고

(힘멜 이 새끼가 이 정도로 나쁜 놈이었나?)

매정하긴


결국 인간은 인간이 무찔러야 되고

악마는 악마가 무찔러야 되는 거면


거울치료니까

너는 나다 이건 거 같은데


불만 가득한 표정으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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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 웃고

누군 심술이면


세상이 이 꼬라지라서 웃을 수 있는 놈이랑

세상이 이 꼬라지라서 웃을 수 없는 사람이면


대마왕 버언은 웃지도 않고

용사 다이는 웃고만 있는데


사실 가끔 착한 일도 한다고 그러면


선인의 악행

악인의 선행


무엇에 감사해야 되냐 이건데


인간이 뭔지를 논하는 게 아니라

모두가 선한 사람으로 만들 수 있냐 이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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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이나 악마나 똑같고

신도 악마도 될 수 있는 힘이 있다고 쳐도


모든 세상의 끝에 있어야 될 마땅한 존재가 뭐냐 이건데


흉악한

악마같은 무자비한 힘이랑

천사같은 힘이 있다고 그러면


무자비하게 모든 악마를 도륙내야 되냐 그러면


친일파에도 급이 있어서

나라를 판 새끼

더빙한 새끼

등등

각종 범죄자들이 나오고 가장 잘못한 게 뭐냐 이건데


이완용이랑 조두순 둘중에

누가 더 잘못했냐 그러면

둘다 죽을 죄는 짓지 않았다 그러면


혹은 옛날 일본 영화처럼

실제로 화살 쏘고 놀라는 장면을 찍거나


자기 아내 떨어트려서 창자 터지거나

자기가 사랑하는 아내한테도 그러는데

다른 사람은 실제로 화살 맞고 죽었으면

이런 사람은 사형 받을만 하다는 생각도 들고

어쨌거나 실제로 살인을 한 거니까


미국에는

사이비 종교 수장이

명령만으로 사람들 없애버리고 숙청해서

친구다. 그러고

절교. 그러고

생화학 테러 옴진리교도 사형이 존나 늦었는데


끝내 신이 되어버렸다고 하기엔

결국 죽을 죄를 지었으니까


근데 이완용, 조두순, 손웅정

이런 사람은 욕만 처먹고

죽을 죄는 안지었냐 그러면


뭔 친일파인데

권율과 이순신의 후손이라 그러고


역적 이순신이라 그러면 화내고

이 나라에 왕이 어딨냐 싶고

이순신은 영웅이라 그러고


대한민국 넘버원 클래스. 낙태펀치 손흥민 선수.

응원한다 그러고


보고 있으면 아가리 찢어버리고 싶어지니까

그러지 못해서 정신병 걸릴 거 같고


근데 막

서큐버스같은 악마가 있으면

자비란 뭐고

무자비란 뭘까 생각하는데


반으로 찢어버리는 게 자비일까

아니면


근데 서큐버스니까

섹스하면 기 빨려서 당하는 거 아니냐 이건데


음기를 흡수하는 설정인 거지

양기를 흡수하는 건 아닐 테니까


음기란 뭐고

양기란 뭐냐 그러면


여자 2명을 같이 두면 습해져서

남자 2명을 같이 두면 후끈해지고


땀내나고. 이게 남자다. 이게 게이다 그러면

시큼축축한 여자들 보고 이게 여자다 그러면


결국 정화하는 게 일이다 그러면


지나가던 선비가

여자 2명을 퇴치하는 일화라던가


그냥 평범하게 생각하면

백합에 남자 난입

레즈 사이에 남자 난입같은 건데


그게 그 정도로 잘못된 거냐 그러면

임신 중절도 용서 못할 짓이었다 그러면


아무리 성행해도 막을 수 없다 그러면

게이 때문에 나라가 망할 수도 있는 거고


친일파보셈

게이임


근데 국가를 살리는 게 아니라

나라를 구하는 거라 생각하면


너 혼자 6대륙을 구할 수 있냐 그러면


천지창조

창생의 이야기가 시작되는 거고


나의 자손들아 그러는 거고


와 주인공이 이 세계의 후손인 거야? 그러면

다이는 용사의 후손인데

자기가 마지막 용사라 그러고


레즈같음


엔딩에 자신이 구한 세상을

6대륙을 돌면서 어떻게 변했나 둘러보는 것도

재미있을 거 같고


라이트 형제가 만든 비행기를 타고

다른 대륙을 갔었지


사슴이랑 같이 얼어붙은 곳에서


아프리카가 번성해서 다양한 동식물이 자라고

사자도 있군

옛날 이야기를 하는 군

예전엔 여기가 아주 살기 힘든 척박한 땅이었다나봐

지금은 야생의 천국이지만


그러다 자신이 왔었던

다른 세계의 히로인 곁으로 새가 되어 날라가고


결국 세상 구하고

또 잠드는 내용이고


진격의 거인? 같은 내용이라고 해야 되나


심플하게 거인이나 디지몬이나 악마가

사실은 없애면 안되는

우리 친구나 동료였을 수도 있다 그러면


너는 친구랑 빠구리 뜨냐

아니 어떻게 동료랑 그러냐

아니 형제잖아


뭔가 그럼 그동안 구축해온 모든 것들은?

갑자기 의문이 발생해서

관계가 미묘해지는데


우린 친구잖아!!!

싸우지말자!!! 그러면

서로 이해할 수 있는 거냐 이건데


혼자서 싸우는 거라고 생각했었어..

너도 싸우고 있었던 거야.


우린 아직도 싸우고 있네.


근데 막 이런 식으로


내가 길을 잘못들면

너는 내 앞을 막을 거잖아?

네가 있어서 다행이야.


난 아무것도 모르니까

네가 가르쳐주지 않으면 안돼.


거인에게서 세상을 구하고

디지몬에게서 세상을 구하고


나쁜 사람도 있고

착한 악마도 있고


착한 일진도 있고

나쁜 찐따도 있고


무슨 말이 하고 싶은 건지는 알겠지만

표현은 이상하고


그도 그럴게

아직 그런 걸 표현할 말은 없는 걸요.


전생에 세상이라도 구했나

어째서 저 사람은


근데 또

이 세상에 위험이 닥치고


주인공이 없으면 누가 이 세상을 지키지? 그러면


이 작품은 이제 더이상 계속되지 않는다 그러고


없어지는 거라고

네가 구할 인간들이

대마왕 버언이 말하고


왜 우는 거냐 다이

왜 포기하는 거야


울지마라. 자아 나와 함께 인간이 멸망하는 걸 보자.


GTA마냥 폭력과 야만의 도시 속에서

데빌맨처럼 표류교실처럼

사람들이 막

포스탈에 나오는 캐릭터처럼 지내는 세상이


왜 필요하냐

이런 세상은 없어져야 된다 그러면


나는 왜 이 세상을 지키려 했지? 그러면서

고민하고 울던 데빌맨을 생각하면


이 세계는 변주를 통해서

체인소맨같은 캐릭터가 탄생해야 되는데

탄생하지 못했고


게임에 대한 이해도가 없으면

만화 해석이 완전히 판이하게 달라지니까.


좋다. 자아 서로 죽고 죽여보자 네로 카오스.


인간들이 무더기로 실려나가고

제물이 되고

전쟁을 하고

아무것도 두려울 게 없었지만

점점 강해지는 악마도 있고

아아 드디어 깨달았구나 인류가

핵무기를 만들어냈다

악마와 싸우려고

하지만 그런 핵조차도

핵으로도 악마와 싸워 이길 수 있을까 고민했겠지

총으로도 안됐는데

이건 내 아이들이다

후후 아하하 꺄하하하하 너무 좋아

내가 좋아하던 건 체인소맨이 아니었어

미국이야!!


네 여자친구 정신나간 거 같은데


한두번인가.

맨날 저래.


도둑년놈들끼리 잘붙어 먹고 사는 걸 보면 재미있듯

루팡과 미네


결국 그런 활주극

루팡이 훔치지 못하는 건 없고

대저택의 비밀

아니오. 루팡은 소중한 걸 훔쳐갔습니다.

바로 아가씨 당신의 마음입니다.


혹은 SF 스페이스 오페라처럼

해결사같은 걸 하고

몰려 다니는

우주 해적들이나


뭔가 그런

낭만적인 세계관에서

평생 살 수 있냐 그러면


요즘 가장 인기있는 세계관이 어디냐 이건데


페이트?

포켓몬?

드래곤볼?

마리오?

원피스?


와 원피스 세계관에 들어가면 존나 재미있겠지?

는 무슨 ㅋ 이란 느낌이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