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증나지만 본인이 나서서 싸우기는 귀찮으니까 내 눈에 안보이게 사라져주면 좋겠다는 건데

몇년전만 해도 보기만 해도 서로 패드립 박던 미애노랑 제현이 그리워질 정도

요즘 MZ(애미뒤진의 약자 맞음) 세대는 그런 끈기와 열정조차 없는건가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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