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50년대 청바지 똑같이 따라 만든건데 타오바오에서 셋업 20만원에 팔아서 사서 좋다고 글 올리니 짭이라고 하길래 복각이란게 옛날거 똑같이 만드는건데 거기에 찐짭 이야기 하니 ?????????????????? 생겨서 뭐라 하니 주령 붙었던......
찐 짭 쓴 사람은 수십년전 옷을 주워와서 안해지게 기워입는거임...?
모름... 일본 브랜드에서 하나당 50만원에 파는거 있는데 그거 안사니 기분나빴나봄..
메이커 행세만 아니면 짭찐을 구별할 필요가 있나. - dc App
이게 기원부터가 짭으로 시작한 장르인데 따져서 ????? 인 상황이었던....
이왕이면 보세라는 멋진 말을 쓰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