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그런곳에 종사하시는 분들은 관리를 좀 할테니아마 출근하는길에 or 퇴근하는길에푸짐하게 먹고가라고 포케집으로 한게 아닐까...여자들만 들락거려도 의심도 안받을거고 나름 합리적인 전략이긴한듯
진짜 그렇네
직원 구내식당이었던거냐고
자금세탁겸~ 위장연막겸~ 직원식사겸~ 진짜 존나 알뜰살뜰하노
그거 마약이 아니라 빡촌이었던가 오래돼서 마약인줄
ㅇㅇ 아니면 포주 사무실이랬나? 뭐 그랬던거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