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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까지... 그 뭐냐... 거칠게 말해서... 앰생이 아니어도 괜찮을텐데...


그런데 작가의 글을 보니 꺾을 수 없는 장인정신이랄까, 고집이랄까, 신념일지도 모르는 무언가가 느껴진다냥


굳이굳이 사족편까지 정발하는 걸 보면.


과연 광인이다냥.